한국 내 업무 공간 현황
현재 한국에서 예약 가능한 공간은 총 17곳으로, 회의실·단독 사무실·코워킹 일일 이용권 모두 같은 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에 13개로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으며, 대구 2개, 평택과 종로에 각 1개가 있습니다. 공간 유형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의실은 팀 단위 미팅에, 단독 사무실은 집중 업무나 소규모 팀에, 코워킹 이용권은 개인이 공용 공간에서 하루 단위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도시별 주요 공간
서울에서는 Gangnam과 Yeouido가 가장 수요가 높은 지역입니다. Yeouido의 Regus SEOUL, World Trade Center는 금융 중심지에 위치해 있고, Gangnam Station 인근의 Regus SEOUL, Gangnam Station Centre는 강남 업무 밀집 지역에 접근하기 쉽습니다. Daechi 지역의 Spaces Seoul, Spaces Autoway Tower와 Apgujeong의 Regus Seoul, Apgujeong K Building도 서울 내 선택지에 포함됩니다. 종로 CBD에는 HQ Seoul, Point 23, Digital Media City에는 HQ Seoul, .wave가 있어 서울 전역을 커버합니다.
대구에서는 Regus DAEGU, Dongdaegu Station Centre가 Dongdaegu 지역의 유일한 주요 공간입니다. 평택 Songtan에는 Spaces Pyeong Taek, S Tower Prime Centre가 운영 중입니다.
요금 구조
요금은 공간 유형과 수용 인원에 따라 폭이 큽니다. 코워킹 일일 이용권은 1인 기준 34,110원(1201ResCo-work01)부터 시작하며, 회의실은 수용 인원 3인 기준 CM201이 하루 113,128원, 4인 기준 CM APSAN이 119,250원 수준입니다. 8인 회의실인 DALGUBUL은 하루 191,25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시간 단위 예약보다 하루 단위로 예약할 경우 최대 40% 할인이 적용되며, 서울 도심과 외곽의 요금 차이는 부동산 시세를 반영합니다.
예약 조건 및 부대 서비스
예약은 당일도 가능하며, 검색 결과에 슬롯이 표시되면 즉시 확정됩니다. 결제는 예약 시 즉시 처리되며, 신용카드·직불카드·PayPal·Apple Pay·Google Pay·Klarna를 지원합니다. 예약 완료 후 이메일 확인서가 즉시 발송되고, 공간의 약 70%는 인보이스도 바로 발급됩니다.
회의실에는 Wi-Fi, 화면 또는 TV, 화이트보드, 생수가 기본 제공됩니다. 단독 사무실은 책상·의자·Wi-Fi가 포함되며, 케이터링(조식, 중식, 간식, 커피·차 서비스)은 48시간 전 사전 주문이 필요합니다. 공간의 약 80%에 리셉션 서비스가 있고, 70%에는 전화 부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프린터는 장당 유료 사용이며, 주차는 별도 옵션으로 제공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취소 정책은 예약 화면에서 결제 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체 취소 처리와 자동 환불이 가능합니다. 크레딧 노트도 발급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전 세계 모든 공간을 예약할 수 있어, 해외 출장이 잦은 경우에도 별도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